Notes
证券代币化浪潮下,链上资产平台如何突围?很早之前就一直在聊26年是美国证券代币化的“加速之年”,在SEC的推动下,美国金融机构纷纷把各类证券从链下往链上迁移,去年8月在https://t.co/6SplRmTVi5有聊到:未来纳斯达克、纽交所这些交易所都有可能直接下场去做供给端的事情,然后美股大券商应该也会下场去做。citadel、jump 、jane street这些做市商也会进来提供流动性。从这个角度来看未来美股上链在供给端上很有可能高度集中,甚至垄断化。从美股代币化的角度来看,链上资产交易平台越来越成为链上券商的形态。那链上资产交易平台的破局点会是哪里?
1、从近期的两个案例来聊
1)hyperliquid的RWA板块大爆发
如果最近一直在关注资产上链的发展,就不能忽视Hyperliquid RWA板块(主要是HIP-3市场)的交易量爆发是2026年3月最显著的DeFi事件之一,从2月底开始加速,3月中下旬多次创纪录。3月23日HIP-3单日交易量达54亿美元历史新高:白银13亿、WTI原油12亿、Brent原油9.4亿、黄金5.58亿。OI从上线6个月前的接近0暴增至13-17亿美元(100倍+),HIP-3占平台总交易量的30%-50%(高峰期更高),商品类合约有时接近一半。
更关键的是什么?
Smartestxyz报告显示,截至3月约49,602名用户第一笔链上交易就是RWA Perp(股指/原油/黄金),而非BTC/ETH。这批人很多来自TradFi商品/宏观交易者,被24/7+高杠杆吸引首次进入链上。一个月吸引了近近5万人“Non-Crypto-First”用户。
原因是什么?
最主要的因素当然是美国监管机构的推动,让传统金融交易者都开始接受链上交易平台。
而最直接的原因在于 传统市场“周末/非交易时段真空”:传统期货/商品市场周末休市、亚洲/欧洲时段部分关闭,而Hyperliquid 24/7全天候运行,流动性深度也够,成为全球交易者能首先看到的即时对冲、价格发现的场所。例如2月28日周末美国空袭后,大量用户直接涌入链上原油Perp;周末交易量多次破纪录(单日720M-19亿级别)。
2)StableStocks的港股板块
3月18号加密券商Stablestock正式上线港股交易板块:用户直接用稳定币(如USDT/USDC)下单,通过与持牌经纪券商深度合作,无需依赖传统银行通道直接用稳定币交易/结算,订单直连港交所的流动性深度。
跟StableStocks的@_wmoon 交易,上线后稳定币用户反响非常热烈,两倍海力士、minimax、小米的交易量都非常好,很快现货累积交易量突破3000万美金。
当链上平台都在卷美股代币的时候,Stablestocks率先打通了稳定币交易港股的通道,相当于给链上带来了新的资产类型。
从这两个案例能看出什么?
纳斯达克和纽交所亲自下场推动美股代币化,未来所有的链上资产交易平台大概率都会接入美股代币,资产的差异化程度并不高。但是根据政经局势的热点变化,在全球范围内率先把紧扣热点的资产搬到链上来,可能是当下链上资产交易平台的破局之道。因为现在资产代币化趋势还在早期,很多国家和地区政策监管才刚刚反应过来,但是这些地区都有自己的优质资产。率先把这些资产搬到链上,相当于在一段时间内能有稀缺性,给了加密用户一个来交易的理由。
trade..xyz在2025年底至2026年初陆续部署并激活黄金(GOLD)、白银(SILVER)、WTI原油、Brent原油等商品市场,补齐了 Hyperliquid 在传统金融资产上的短板 ,迎来了今年年初到现在这一波爆发。
Stablestocks率先上线港股交易,港股上也有很多优质资产、未来港股爆发,相信也能吃到红利。
CEX里最早最积极拥抱美股代币的Bitget在去年12月美股代币月交易量就突破了10亿美金。
2、能不能让用户在链上买到海力士的正股和合约,特别是正股?
之前在跟GRVT创始人@hong_grvt 交流的时候,问过他这么一个问题。因为SK海力士是当下半导体产业链最受瞩目的股票 占据了GPU关键部件高宽带内存HMB六成以上份额,更重要的是他只在韩股上市,美股和港股上都买不到正股 、要么买韩股指数ETF要么买港股的两倍做多海力士ETF,市场对于买海力士需求非常强。
而25年以来,市场投资视角也从美股、港股拓展更多国家和地区的股票。美股优质股票很多,但不是唯一。25年因为半导体浪潮涨幅第一的韩国股市、日本股市、跟大宗商品牛市高度相关的巴西股市、澳大利亚股市等,这些股市上都有非常多的优质的股票资产,谁先搬到链上谁就能吃到红利。其实非美股、非港股的权益类资产不只是链上难买到、链下有时候也不容易买到。之前@jason_chen998 老师还说,马杜罗被抓后委内瑞拉股指最近三个月涨了三倍,哪个平台要是能把委内瑞拉股指上线哪怕是合约高低也要去买点,
所以谁能最快、最无摩擦地在链上提供全球任意“优质/爆发资产”的交易暴露(不管是正股spot还是Perp衍生品),谁就能在流动性、用户上取得先机。这可能是26年证券代币化(RWA)浪潮下的“胜负手”的核心关键。
1. 重点关注人工智能供应链中的活跃瓶颈
2. 然后重点关注资本轮动至台湾、日本、韩国
📅 02월 13일 (금) 19:26 기준 | 주요 소식 정리
1️⃣ 1월 CPI 전망과 연준 통화정책의 모호한 그림
• 시장은 1월 소비자물가지수(CPI)가 전년 대비 2.5% 상승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으며, 이는 작년 5월 수준으로 물가가 되돌아가는 현상으로 분석됨. 이 수치는 인플레이션 압력이 완화되고 있음을 시사하는 것으로, 연준의 비둘기파적 정책 전환에 대한 기대를 은연중에 심어주고 있음.
• 해당 2.5% 상승률은 과거 특정 정치적 발언 이후 물가 수준으로의 회귀를 의미하며, 더불어 현재 연준 기준금리 3.50~3.75%라는 (기사 내) 전제를 바탕으로 금리 인하 여력이 충분하다는 다소 낙관적인 분석이 제기됨. 이러한 판단은 연준의 실제 정책 결정과 시장의 기대 사이에 간극을 만들 여지가 다분함.
• 결국 CPI 결과는 연준의 통화정책 방향성을 결정짓는 핵심 변수가 될 것임. 시장은 예상치에 부합하는 물가 안정 신호를 통해 금리 인하 시점을 가늠하려 할 것이나, 연준의 실제 행동은 데이터의 일관성과 기타 경제 지표에 달려있음을 망각해서는 안 됨. 단순히 하나의 지표에 일희일비하기에는 불확실성이 상존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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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연준 내부의 균열: 통화정책의 역설
• 스티븐 마이런 연준 이사가 현 연준의 통화정책이 미국 경제 성장에 가장 큰 위협임을 공개적으로 지적함. 이는 트럼프 행정부의 감세 정책이 현재 성장을 견인하고 있으며, 인플레이션 압력은 부재하다는 인식에 기반한 비판임.
• 마이런 이사는 통화정책 긴축의 정도에 대한 연준의 오판이 경제를 위협한다고 주장함. 특히 인플레이션 문제가 없다는 판단은 현재 연준이 고수하는 매파적 기조와 상당한 괴리를 보이는 지점임.
• 연준 내부에서 통화정책 방향에 대한 이견이 표출된 것은 향후 금리 결정 과정의 불확실성을 증폭시킴. 이는 투자자들에게 연준의 단일화된 메시지 부재와 정책 오판 가능성에 대한 경고로 작용하며, 시장의 변동성 확대 요인이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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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일본은행의 '느린 걸음', 시장의 셈법을 복잡하게 함
• 일본은행(BOJ) 다무라 위원이 현재의 완화적 통화정책이 일본 경제에 미치는 영향이 미미하다는 평가를 내놓으며, 통화정책 정상화에 대한 시장의 기대를 다시 한번 흔들었음. 이는 그간 BOJ의 금리 인상 속도에 대한 전망에 꾸준히 제기되어 온 회의론에 힘을 실어주는 발언임.
• 특히 다무라 위원은 정책금리가 중립금리 수준에 도달하기 위해서는 현재 수준에서 최소 1%포인트 이상의 추가 인상이 불가피하다고 언급함. 현재 0.7~5% 범위에 있는 정책금리가 실질적인 경제 영향력 발휘하기에는 턱없이 부족하다는 비판적 시각을 드러낸 셈임.
• 이로 인해 BOJ의 완화 정책 종료 시점에 대한 불확실성은 더욱 확대될 것이며, 이는 엔화 가치와 일본 국채 수익률에 대한 시장의 예측 변동성을 키우는 요인이 됨. 투자자 입장에서는 일본 시장의 '잃어버린 30년'이 끝나지 않을 수 있다는 냉소적인 관점을 유지해야 할 근거가 추가된 것으로 판단됨.
• 관련 섹터: 일본 금융 시장, 외환 시장, 글로벌 채권 시장, 일본 증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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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CPI 대기 속 S&P500 선물 하락, 금리 변동성 경고
• CPI 발표를 앞둔 아시아 시장에서 E-미니 S&P500 지수 선물이 하락 마감하며 전반적인 투자 심리 위축이 감지됨. 이는 미국의 인플레이션 지표 발표에 대한 경계심이 고조되고 있음을 시사함. 불안정한 시장 분위기 속 불확실성 증폭되는 양상임.
• 특히 한국 시각 오전 9시 4~5분 기준, S&P500 선물은 6,847.25에 거래되며 전장 대비 0.0~5% 하락을 기록함. 기술주가 2.6~5%, 금융주가 1.9~9% 급락하며 시장 전반의 투매 양상을 보였음. 동시에 30년물 미국채 금리는 0.6bp 상승한 4.7410%, 2년물 금리는 1.8bp 상승한 3.4760%를 기록하며 금리 상승 압력 또한 명확함.
• 이러한 움직임은 단순히 CPI 지표에 대한 단기적인 반응이라기보다, 고금리 환경 장기화와 그에 따른 기업 실적 및 금융 시장 전반의 리스크 확대 가능성을 반영함. 기술주와 금융주의 동반 급락은 금리 민감도가 높은 섹터의 취약성을 재확인시켜 주는 것이며, 투자자들은 금리 변동성 확대에 따른 포트폴리오 재조정 압박에 직면할 것임. 냉정한 리스크 관리가 요구되는 시점임.
• 관련 섹터: 기술, 금융, 채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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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스톡허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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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2월 09일 (월) 20:40 기준 | 주요 소식 정리
1️⃣ 홍콩, 지미 라이 20년형: 일국양제(一國兩制)의 종언과 투자 환경의 변모
• 홍콩의 저명한 민주화 운동가이자 언론인인 지미 라이(黎智英) 애플데일리 창업주에게 20년의 중형이 선고됨. 이는 홍콩 국가보안법 시행 이래 가장 주목받았던 사건 중 하나로, 과거 홍콩의 자유와 자치를 상징하던 인물에 대한 직접적인 탄압 사례임이 명백함. 베이징이 홍콩에 대한 통제를 강화하는 가운데, ‘일국양제’(一國兩制) 원칙의 실질적 붕괴를 보여주는 상징적 사건으로 평가됨.
• 라이는 외국 세력과의 공모 및 선동 혐의로 기소되어 총 20년의 징역형을 받음. 국가보안법 위반 혐의는 최대 무기징역까지 가능한 중대 범죄로 취급되며, 이번 판결은 홍콩 사법부가 독립성을 상실하고 중국 본토의 영향력 아래 있음을 시사하는 강력한 증거로 인식됨. 그의 언론사 애플데일리 역시 이미 폐간된 상태이며, 이는 홍콩 내 비판적 목소리를 제거하려는 의도가 확고함.
• 이번 판결은 홍콩의 법치주의와 언론의 자유가 심각하게 훼손되었음을 국제사회에 다시금 각인시킴. 장기적으로 홍콩이 아시아의 주요 금융 허브로서 가졌던 매력을 크게 감소시킬 것이며, 예측 불가능한 정치적 리스크는 서방 투자자들의 자본 이탈을 가속화하는 요인으로 작용할 전망임. 기업들은 이제 홍콩에서의 사업 지속 가능성에 대해 근본적인 의문을 제기하게 될 것이며, 이는 홍콩 경제 전반에 부정적 파급 효과를 야기함.
• 관련 섹터: 홍콩 증시 및 관련 상장지수펀드, 중국 기술주, 국제 금융 서비스 허브 관련 자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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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우크라이나-폴란드 연루 주장, 지정학적 위험 고조
• 러시아 연방보안국(FSB)이 러시아군 총정찰국(GRU) 고위 간부 암살미수 사건의 배후로 우크라이나와 폴란드를 지목하며 파장을 일으키는 모습임. 이번 주장은 단순히 우크라이나를 넘어 NATO 회원국인 폴란드까지 직접적으로 연루시켰다는 점에서 기존의 갈등 수준을 한층 격상시키는 시도로 풀이됨. 국제사회의 긴장감이 고조되는 상황임.
• FSB는 이번 사건이 우크라이나의 지시 하에 이루어졌으며, 폴란드 정보기관이 개입했다고 구체적으로 주장함. 러시아 내부 고위층에 대한 공격 시도와 NATO 회원국의 직접 개입 가능성 제기는 단순한 선전전을 넘어 실질적인 보복 조치나 외교적 충돌로 이어질 수 있는 명분을 제공하는 측면이 있음. 이는 동유럽 안보 지형에 새로운 불확실성을 가중시키는 요인으로 작용함.
• 이러한 러시아의 주장은 에너지 시장에 즉각적인 불안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음. 특히 유럽의 에너지 안보에 대한 우려가 커지며, 원유 및 천연가스 가격의 변동성 확대를 야기할 수 있음. 또한, 동유럽 전반의 지정학적 리스크가 증대됨에 따라 글로벌 방산 기업들에 대한 관심은 더욱 커질 것이며, 안전자산 선호 심리가 강화되는 흐름을 보일 것으로 예상됨. 투자자들은 단기적인 시장 변동성 확대에 대비할 필요가 있음.
• 관련 섹터: 에너지, 방산, 원자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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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1조 달러 증발 후 대형 기술주 부유(浮遊), AI 지출 우려 심화됨
• 지난 한 주간 AI 하이퍼스케일러를 포함한 대형 기술주들이 1조 달러에 달하는 시가총액 증발을 경험하며 투자 시장의 냉정한 현실에 직면함. AI 성장 기대감에 취해 있던 시장이 막대한 지출 부담이라는 그림자에 주목하기 시작한 모양새임.
• CNBC에 따르면, 이들의 주가는 한 주 만에 1조 달러 이상 증발하며 투자자들의 불안감을 극명하게 드러냄. 이는 단순한 조정을 넘어, 그간 AI 기술의 맹목적 낙관론 뒤에 가려져 있던 천문학적인 투자 비용에 대한 시장의 냉철한 시각이 반영된 결과로 보임.
• 결국 AI 기술 개발 및 인프라 구축에 요구되는 막대한 자본 지출이 해당 기업들의 수익성을 압박할 수 있다는 우려가 표면화된 것임. 이러한 현상은 단기적 변동성을 넘어, 향후 AI 관련 기업 투자에 있어 성장성뿐 아니라 비용 효율성까지 종합적으로 고려해야 할 필요성을 시사함. 투자 심리 위축과 함께 향후 AI 관련 기업들의 옥석 가리기가 더욱 심화될 것으로 전망됨.
• 관련 섹터: AI 인프라, 클라우드 컴퓨팅, 반도체, 데이터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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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다카이치 승리와 일본 증시의 기만적 랠리
• 다카이치 총리의 압도적인 선거 승리 소식에 일본 증시가 사상 최고치를 경신함. 이는 총리가 수십 년 만에 최대 다수 의석을 확보하며 안정적인 국정 운영 기반을 마련했음을 의미함. 시장은 이러한 정치적 안정성을 긍정적으로 해석하며 즉각적인 랠리를 보인 것으로 분석됨.
• 구체적인 상승 폭은 명시되지 않았으나, '사상 최고치 경신'이라는 표현에서 시장의 강한 반응을 엿볼 수 있음. 이는 다카이치 내각이 강력한 정책 추진력을 가질 것이라는 기대감이 투영된 결과임. 과거 아베노믹스와 같은 확장적 정책 기조의 재현 가능성에 대한 막연한 희망이 작용한 것으로 판단됨.
• 그러나 표면적인 증시 강세는 일시적인 투자 심리 개선에 불과할 수 있음. 근본적인 경제 구조 개혁과 지속 가능한 성장 동력 확보 없이는 단순한 유동성 랠리에 그칠 위험이 상존함. 정치적 안정성이 곧 기업 실적 개선으로 이어질지는 미지수이며, 과도한 낙관론은 경계할 필요가 있음.
• 관련 섹터: 일본 증시 전반, 정책 수혜주, 대형 수출 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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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CNBC, 블룸버그, 연합뉴스, 파이낸셜타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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